[데일리코스메틱 04.04.16] 항균작용 케어 제품 출시

November 29, 2012

CASO 5월부터 현대 등 유명 홈쇼핑 진출  

피부속에 서식하고 있는 곰팡이를 제거함으로써 인체의 자가치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끔 유도해주는 케어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바로 CASO(대표이사 권현남)가 그곳으로 9년여간의 연구 끝에 솔잎과 산쑥에서 추출한 에센스를 이용해 얼굴과 피부속에 서식하고 있는 각종 세균과 곰팡이를 제거함으로써 피부 트러블의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잡아 우리 몸 스스로 질서를 잡아갈 수 있는 능력을 활성화시켜주는 자연치유 촉매 제품을 개발해 출시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999년 1월 회사를 설립하고 지난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한 CASO는 현재 스킨, 헤어, 바쓰, 바디, 분사식 탈취제, 가습기용 공기청정제 등 약 7가지의 제품 라인을 구성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www.casomall.com)과 천연화장품 전문몰인 맑음넷, 내추럴존 등의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1997년부터 KAIST 생화학과와 산학 연계를 맺어 공동으로 제품의 개발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前 모스크바 대학의 초빙교수였으며 CASO의 설립자인 하정수 박사가 독일의 향유 전문가인 Volker Lassen과 러시아 모스크바 대학 교수 Dr.Bukinich와 협력 관계를 맺어 각각 CASO-Germany, CASO-Russia를 설립, 글로벌 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현재 CASO-Russia에서는 제품의 주원료인 솔잎을 공급을, CASO-Germany에서는 연구개발과 브랜딩을 각각 분담하여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2001년에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KOTRIC)에 전 제품에 대한 시험을 의뢰해 물리∙화학적 특성 검사, 구강독성 및 피부자극성 시험, 항곰팡이 시험에 대한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 받았으며 현재 식약청에 의약외품으로 등록하기 위해 심사를 의뢰한 상태다.

CASO 마케팅부의 이강찬 마케팅 부장은 "현재 국내에서 천연 화장품을 표방하는 제품 가운데는 실제로 성분 중 자연추출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높지 않고 제품의 효능과 과학적인 데이터가 미약한 부문이 많다"며 "CASO제품의 경우 그 효능에 대해 과학적인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실제로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들은 그 효능에 큰 만족으로 표시하며 90% 이상 재구매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제품에 대한 인지도만 키워나간다면 충분히 성장해 나갈 것으로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또 이 부장은 "최근 코엑스에서 열렸던 2004 웰빙 박람회에 참가한 결과 타 업체와 차별화된 제품으로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현대 홈쇼핑을 비롯한 유명 홈쇼핑사에서 제품 의뢰를 요청 받아 5월부터는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명환 기자 (2004-04-16 오전 11: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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