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Well Being Guide Medical information "CASO"

November 29, 2012

 

<<표지인물>

        Headline - 자연친화적인 100% 천연 추출물로 피부질환 치료 돕는

        부제 - CASO 권현남 대표이사

전문 - 온갖 화학물질에 노출된 인체를 100% 천연 추출물로 치료를 돕는 피부질환치료보조제가

병원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체의 자생을 촉매함으로써 치료를 돕는다는 의미이자

회사이름, 브랜드명, 제품이름이기도 한 󰡐CASO󰡑가 그것.

CASO의 권현남 대표이사는 식약청으로부터 안전성과 두 가지의 병원성 곰팡이에 대한

강력한 항⋅살균력을 갖는 효능(유효성)을 검증받은  CASO를 통해, 가장 자연친화적인 요법으로

피부질환을 예방하고 치료를 돕는 분야에 앞장서겠다고 말한다.

 

의약외품 중 피부질환치료보조제로 900여개 병원에 납품

10여 년의 연구 끝에 제품으로 개발, 2004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약외품' 중

'피부질환치료보조제'로 제조품목 허가를 받은 CASO는 작년 판매를 시작한지

6개월만에  900여 곳의 병원에 월 2만여 병을 납품하고 있다.

CASO는 Catalyst to Self Ordering 즉, 신체의 자생(Self Ordering)을

촉매(Catalyst)함을 의미한다.

CASO는 모스크바 대학의 초빙 교수로 재직하던 하정수 박사(현 CASO-KOREA 회장)가

1995년에 독일의 나사우 솔잎 목욕 요양원(Nassau Kiefernnadelbad)을 방문하면서

 시작되었다. 러시아 모스코바 대학(Bukinich 박사), 독일 베를린 대학(Lassen 박사),

한국의 카이스트(홍원희 박사) 등이 인체에 기생하는 각종 세균이나 곰팡이를 억제하는

항균 능력이 뛰어난 솔잎을 원료로 한 천연 항균제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키로 한 것.

 따라서 현재 CASO의 모든 제품은 러시아에 자생하는 솔잎에서 원유를 추출하고,

독일에서 정제하고, 한국에서 특수하게 재배한 약쑥에서 추출한 에센스와 오일을 브랜딩 하여

제품을 제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으로 의료기관을 통해서만 유통

솔잎과 약쑥에서 추출한 100% 순수 천연 제품인 CASO는 의약외품 이며 피부, 비뇨기,

두피, 두발 등에 사용하는 피부질환 치료 보조제로 피부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항문외과,

가정의학과 등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병원 및 산후조리원 등 의학적인 전문성을 가진 곳 위주로만 유통하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 권현남 대표는 '우선 치료보조제로서 병원에서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치료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는 사실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국민 건강의 파수꾼으로서 일조를 하겠다는

 자부심이 병원을 통해 인정 받고 싶은 것도 중요한 이유죠.'

라고 말한다. 즉 의사들이 인정하는 제품만이 소비자에게도 신뢰와 인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계면활성제, 유화제 등 섞이지 않은 100% 󰡐천연󰡑

무엇보다 CASO의 최대 강점은 솔잎과 약쑥에서 추출한 '100% 천연' 에센스라는 것이다.  

즉 거품을 나게 하는 계면활성제, 유분과 수분이 혼합되게 하는 유화제, 인공색소, 방부제 등과 같은

화공약품이 일체 첨가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증류수조차도 희석되지 않은 말 그대로 100% 천연

추출물로만 만들어 진 것.

특히 솔잎 추출물에 더해지는 수많은 약쑥이나 여러 허브들은 카이스트와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실험을 거쳐 인증을 받은 것들만으로 전북 무주에 위치한 해발 600m 이상의 덕유산 중턱에서

재배된다.  그 중 주요 성분인 솔잎은 피부의 자생력을 촉진시키고, 숲이 내뿜는 기를 통해 몸을

정화한다는 삼림욕의 효과 성분인 테르핀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CASO의 제품들은 대체의학의

연장선상에 서 있는 모든 것들이 그러하듯 피부 질환이나 트러블을 일으키는 곰팡이 균과 세균을

사멸시켜 감염성 질환의 원인을 봉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비듬이나 여드름 및

피부 가려움증과 염증등을 유발하는 Malassezia furfur균과 각종 성교감염증, 즉 질염, 방광염,

신우염 등과 냄새, 가려움증 등을 유발하는 Candida albicans균이 차단되어 광범한 피부질환에

대해 근본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실험을 통해서도 검증됐다.

 

화학물질로 시달리는 인체, 자연친화적으로 지킬 터

천연 재료 성분을 담고 있다보니 성분이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 보관 용기 또한 3년여의 연구 끝에

개발했다. 권 대표는 '독특한 CASO 제품 케이스는 천연 솔잎이 지니고 있는 천연 방부제 효과를

이용해 특수 제작한 것으로 개봉하지 않는 한 1년 정도 보관하는 것은 거뜬하다'며 '

혹 제품을 개봉하더라도 6개월 이내로 사용하면 변질에 대한 염려가 없다'고 덧붙인다.

CASO는 이를 처음 개발한 하정수 박사를 주축으로 천연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나오는 모든 제품들도 모두 100% 천연물로 일반인들은 물론 임산부,

허약자, 병약자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을 공급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삼겠다'고 권 대표는 말한다.  

특히 앞으로 두피, 피부 제품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권 대표는 2월에 이러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고,

올 하반기에는 해외 박람회 등을 통해 일본, 중국, 동아시아 쪽으로 수출준비도 하고 있다고 전한다.

'식물성 재료의 효능을 그대로 전달해 여러 화학물질로 시달리고 있는 인체를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지키게 하는 것이 CASO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하는 권 대표.

사람은 자연과 가까울 때 가장 건강하다고 한다. 자연과 사람을 최대한 가깝게 연결하려는

 CASO의 노력이야말로 '건강'의 가장 기본일 것이다.   

문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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