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문화신문] 일반인이 잘모르고 있는 인체 곰팡이균에 대한 진실 4가지

October 24, 2014

 

출처: http://peoplenews.kr/news/view.html?section=117&category=184&no=1654

 

 

 

 

본문 내용.

 

일반인이 잘모르고 있는 인체 곰팡이균에 대한 진실 4가지

2014.10.24 15:50 입력 | 2014.10.24 16:19 수정

 

 

1. 인체에 존재하는 곰팡이 균은 몇 종류?

미 국립보건원 산하국립인간지놈연구소(2013.05월)에서 사람의 피부에 정상적으로 서식하는 곰팡이는 200속(屬:종(種) 바로 위의 분류 단계)이 넘는 것으로 ‘네이처’에 발표했다. 그 연구결과에 의하면 대부분은 발에 밀집해 있었고, 그다음으로는 뒤꿈치에서 80속, 발톱에서 60속, 발가락 사이에서 40속이 확인됐다. 그 다음이 팔오금과 손바닥으로 18~32속이었다. 가장 적은 것은 머리와 몸통으로 머리 뒤, 목 뒤, 귓속, 귀 뒤, 미간에서 2~10속으로 나왔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를 기존에 수행한 ‘인체 미생물 군집 프로젝트(Human Microbiome Project)’의 박테리아 지도와 비교했다. 그 결과 팔에는 다양한 박테리아가 있었지만 곰팡이는 적었고 발은 이와 반대로 나타났다. 머리와 몸통은 양자의 다양성이 중간 수준이었다. 박테리아의 다양성은 피부의 습도와 기름기를 근거로 예측할 수 있었던 데 비해 곰팡이의 다양성은 신체 어느 부위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인체에 존재하는 곰팡이 균은 전부 유해하다?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 카소 연구팀은 1997년부터 곰팡이에 대한 연구로 시작했다. 오랜 연구결과 연구팀은 ‘좋은 곰팡이균은 좋은 박테리아와 마찬가지로 과하면 문제가 발생하지만 일정치가 유지되어야만,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라며 ‘우리의 신체를 사람, 곰팡이, 박테리아가 공존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소 연구팀은 곰팡이로 인한 피부병을 연구함에 있어 그 문제를 일으킨 곰팡이 균을 치료를 위해 완전히 전멸시키면 피부에 좋을 것 같지만, 완전히 사라지고 나면 피부는 의외로 부작용으로 인한 이상증상이 발생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3. 곰팡이균은 화학성분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지속적인 화학물질을 사용하면 피부는 스스로 곰팡이균에 저항하는 저항균을 더 이상 배양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인체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줘야 한다. 스트레스의 양을 줄이고, 과로로 인한 체력저하 등을 피하고, 본인의 체질에 알맞은 식단과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유해곰팡이균의 증식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4. 곰팡이 균에 면역력이 생기면 안전하다?

한 번 곰팡이균으로 인한 질병을 겪어본 사람은 그 균을 늘 보유하고 있는 것 과 같다. 예를들어 칸디다증을 겪었던 사람은 일생에 최소 2회 이상 그 증상을 겪게 되는데, 발병의 이유는 반복적인 피로와 면역력이 떨어 졌을 때가 대부분이다. 그렇다가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가지고 나면 체력을 찾게 되면서 증상이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하는 것처럼 한 번 겪었다고 해서 면역력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는다.

 

 

본 기사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자연을 담은기업 카소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원 하상아

www.cas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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